About — 홍성주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며 백엔드와 데이터, AI 시스템을 만드는 홍성주입니다. 기능 하나를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서비스가 어떻게 배포되며, 실패했을 때 무엇을 관측하고 복구할지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많이 나열하기보다 문제와 제약을 먼저 정의하고 작은 검증으로 위험을 줄이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구조를 선택한 이유, 포기한 대안, 실패한 가설과 실제 검증 결과를 코드, ADR, 작업 로그와 트러블슈팅으로 남깁니다.

How I work

개발할 때 지키는 기준

문제와 사용자에서 시작합니다.

기술을 먼저 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내릴 판단과 실패 비용을 정의한 뒤 가장 작은 검증으로 핵심 위험을 확인합니다.

운영까지를 구현 범위로 봅니다.

배포, 모니터링, 보안 경계와 복구 경로가 없으면 완료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작업은 그대로 진행 중이라고 표시합니다.

검증 가능한 기록을 남깁니다.

성능과 장애는 재현 조건과 한계를 함께 남깁니다. 모르는 값이나 확인하지 않은 결과는 채우지 않습니다.

판단의 맥락을 공유합니다.

작은 변경, API 계약, ADR과 테스트로 결정을 기록합니다. 의견이 바뀌었을 때 결과뿐 아니라 바뀐 근거도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